뭔가 벌려놓은 건 많은데
"여행"이라는 검색어로 이글루스를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다. 적어도, 나는 이 땅에서 진보 혹은 좌파 등의 이름으로 스스로를 규정하려 하는, 분들은. 위의 글을 읽고, 자기 성찰을 해 보아야 한다. 그렇지 못하면, "나이키 신발을 신은 좌파"라는 우스운 꼴, 아니 자기가 신은 나이키 신발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도 모르는 멍청이가 될 뿐이다. 이 체제에서 나고 자랐다는 것은,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. 그건 바로, 정체성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었고 성찰하지 못할 개연성이 크다.


